
8월 8일 입맛 없을때 먹었던 치즈돈까스
저 조금(양이 상당함)을 다 못먹고 남김..
입맛이 없긴 없었다.

회사 인근 가로수에 붙은 매미
사진 중앙즈음에 있습니다.

말복날 막내고모 아들 결혼식장.

복 중에 결혼식은 처음 가봄

앞으로 간갈 짬뽕집..
전에는 간짜장을 제대로 클래식 하게 했는데
지금은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하는듯...

어느날 갑자기

낙산 공원이 가고 싶어져서

한성대 입구에서 역으로 올라가는중임.

아따 날 좋다.

두타가 보이는군요.

이집트 고양이???

맞는듯.
아님 말구요.

센터에 매미 한마리

여기도

광복절 다음날 시청앞

광화문에서

뭔 레이져 쑈를 한다길래 갔었음

시골집 옥상

다리에 모기 몇방을 물렸나 세어 보세요.

환갑이 다 되어가는 큰형의 뒷모습
훈희형 많이 늙으셨구려..

이거 나가볼까 했었음
오늘 예선전 했겠네

입맛이 돌아왔는지 확인차 먹어본 돈까스
완식함

동대문에서 뭔 아프리카 축제를 한다길래 가봤었음
흑인이 엄청 모여있으니 사람 냄새가 다르더만
악취는 까지는 아닌데 아무튼 별로였음

드론쑈 보러가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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